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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감자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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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1일(월) 09: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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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홍상흠, 부녀회장 황명숙)는 3월 5일 지역 내 오룡리․의곡리 휴경지를 활용해‘사랑의 감자, 옥수수 심기’행사를 가졌다.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밭을 갈고 비닐을 씌우고 감자와 옥수수를 파종했다.
이날 심은 감자와 옥수수는 6, 7월경 수확할 예정으로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감자, 옥수수 수확 후에는 이 휴경지를 활용하여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일 김장용 배추를 심을 계획이다.
홍상흠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감자, 옥수수 심기에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의현 영순면장은 “항상 지역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새마을 회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함께 잘사는 영순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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