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택시 기본요금 6년 만에 인상
|
|
13일부터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
|
2019년 03월 08일(금) 13:49 [주간문경] 
|
|
|
문경지역 택시 기본요금이 13일부터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경북도의 택시요금 기준조정 지침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에따라 최근 택시업계 관계자 간담회와 내부 조정회의를 거쳐 인상된 요금을 시행하기로 했다.
인상택시 기본요금은 2㎞ 기준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500원 인상된다.
100원씩 가산되는 15Km/h 이하 시간 요금은 33초로 현재와 같지만, 거리요금 기준은 139m에서 134m로 5m 줄었다.
심야 및 시계 외 할증은 서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행 체계인 20%를 그대로 유지하고, 호출요금도 회당 1천원으로 동결했다.
운행형태, 지역적 특성 등에 따라 적용되는 복합할증율은 현행체계를 유지했다.
읍면지역과 지역간 운행은 기본요금이 500원 인상된 4천원으로 거리별 주행요금요율은 현행과 동일하다.
택시요금은 2013년 이후 6년 만에 오르는 것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