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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선 과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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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못한 분야 경제 산업 실업대책
문경시 행정수요 및 시정 발전방안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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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1일(금) 15:1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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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민들은 문경시가 추진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꼽았다.
문경시가 지난해 말 문경시 행정수요와 시정발전방향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5.9%가 경제 활성화 등을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정책방향으로 답했으며 인구유입(21.1%)와 관광 및 문화기반 확충(16%)이 뒤를 이었다.
시정 중 잘못한 분야에 대한 질문에서도 시민의 절반인 50.9%가 경제 산업 실업대책을 꼽았고 건설주택(18.7%)이 두 번째를 차지했다.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문에는 주차시설확충(37.4%)과 질 좋은 상품 공급(34.7%)로 시설과 상품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응답을 했다.
생필품 구입경로는 문경시 대형할인점(55.9%)이 가장 많았고 인근의 슈퍼마켓이나 상점(23%), 재래시장(17%)순이었다.
문경시의 관광자원 중 가장 효과가 큰 상품은 문경새재(31.4%)가 으뜸이었으며 쌍룡계곡 등 계곡(15.1%)이 두 번째, 문경온천과(13.7%)과 철로자전거(12.7%)가 그 뒤를 차지했다.
지난해 문을 연 문경에코랄라에 대해서는 53.5%가 문경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했고이곳을 방문한 경험은 19.1%로 낮았다.
에코랄라의 시설에 대해서는 보통(34.3%)과 불만족(38.8%)이 다수로 나타났으며 불만족 사유로는 높은 이용금액(59.6%)이 가장 많았다.
에코랄라의 문제점으로는 홍보부족(26.4%) 볼거리부족(19.5%) 시설부족(18.4%) 콘텐츠개발 미흡(8%))이 꼽혔다.
문경시의 대표축제로는 문경전통찻사발축제(42.7%)였으며 사과축제(29.9%)도 다소 높게 나타났다.
축제가 문경시 경재활성화에 도움이 되는가의 질문에는 68.9%가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7.6%에 그쳤다.
축제의 문제점으로는 프로그램 다양화 필요(23.6%) 홍보부족(17.2%) 가격이 비쌈(13.2%) 시민을 위한 축제가 돼야 한다(7.5%) 등을 꼽았으며 축제를 줄여야 함(4.6%) 문경읍 위주 축제(4%) 예산낭비(2.3%)라는 의견도 있었다.
단산모노레일 설치사업은 인지도가 26.2%로 아직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돌리네습지 국가습지보호구역지정에 대해서는 보통(48.1%)과 다소 도움이 된다(39.1%)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9%) 매우 도움이 된다(3.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문경시가 리서치원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만 20세가 넘는 1년 이상 거주 시민 700명을 대상으로 직접 면접조사와 자기기입식 조사를 통해 실시했으며 표본오치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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