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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차 가락 문경시종친회 정기총회 및 윷놀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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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호 회장 "위선사업, 부종사업, 계도사업의 뜻 잘 새겨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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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1일(금) 11: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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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60차 가락 문경시종친회 정기총회 및 윷놀이 행사가 2월 23일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450여명의 종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가락 문경시종친회는 가야 김수로왕의 후손들인 김해김씨․허씨․인천이씨 종친 모임으로 매년 정기총회를 갖고 종친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는 식전행사인 지무용아카데미 한국창작무용과 길무용단의 부채춤으로 분위기를 돋우었고,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종중의례, 시상, 회무보고, 감사보고, 2018년 결산보고와 2019년 예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점촌5동 직전회장인 김제수씨와 청년회 직전회장인 김경태씨가 가락경상북도종친회장 표창을 받았다. 또 가락문경시종친회장 표창은 문경읍 직전회장 김도식, 점촌5동 직전총무 김홍근, 부녀회장 임명화씨가 각각 받았다.
김수철 자문위원에게 문경시 종친 모두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종친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총회 후 다 함께 식사를 하면서 종원 간 친목을 다졌다.
2부 행사로는 흥겨운 노래자랑과 윷놀이, 푸짐한 경품추첨이 진행돼 참석한 종인들은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자리를 만들었다.
김만호 회장은 “종사 3대 목표인 선조를 위하고 받드는 위선사업, 종친 상호간 서로 도와 잘 살자는 부종사업, 종친윤리를 깨우치고 후손으로서 필히 알아두어야 할 것을 일깨우는 계도사업의 뜻을 잘 새겨 실천하자”면서 “기해년 새해에는 우리 문경시종친회가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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