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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거주 퇴직공무원 문경서 농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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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1일(목) 17: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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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서울, 경기, 인천에 거주하는 퇴직 공무원 35명이 문경을 찾아 농촌 현장을 체험했다.
문경시는 지난해 12월 공무원연금공단과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대도시에 거주하는 퇴직공무원 35명을 문경으로 초청하여 2월 1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시책 소개, 6차 산업 인증 우수 사업장, 수경재배 농장, 전원마을 방문 등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직접 체험하여 향후 농촌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18일 저녁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시설에 머물면서 선배 귀농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귀농귀촌 결심에서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경험담과 노하우, 지역민과의 갈등해소 방안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문경시는 공단 측과 MOU체결 이후 공무원연금생활자들이 일정기간 함께 거주하며, 문경을 체험할 수 있는 은퇴자 공동체마을 4개소를 마련하였으며, 3월부터는 16세대가 입주하여 12월까지 거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은퇴자, 퇴직공무원, 출향인 문경유치를 위하여 체험농장 운영, 주택수리비 지원, 영농정착 지원 등 맞춤형 정착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 초기 경제적 비용부담을 최소화하여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고, 가족중심 스마트팜(Smart Farm)을 기반으로 한 수경재배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농촌정착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귀농귀촌 및 귀향을 꿈꾸는 여러분을 문경으로 모시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니, 기쁨도시 문경에서 인생 2막을 꿈꾸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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