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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사랑의 물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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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 돼지고기 등 어려운 이웃에 나누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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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0일(일) 10: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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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3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물품기탁이 이어졌다.
지역의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돕기 위해 일등문경포럼(리더 서동진)에서 회원들의 성금으로 쌀10kg 308포(8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관석 양지부동산 대표가 쌀10kg 80포(2백만원 상당)를 기탁했고, 문경읍에 소재한 육가공 업체인 신세계(대표 최대욱)에서도 돼지고기 450kg(3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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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올해로 13년째 명절 때마다 지역의 이웃을 위해 매년 쌀을 기탁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양지부동산 이관석 대표는 “설을 맞아 조그만 선물이지만,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사람이 없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욱 대표는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기쁘다. 올해 처음으로 기부를 하였는데, 앞으로도 기부에 동참하여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 받은 쌀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조손가정, 한부모 가족 등 어렵게 살고 있는 이웃에게 배분했으며, 돼지고기는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경로식당, 복지관 등에 나누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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