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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평 규모 문경역세권 개발과 비슷한 크기의 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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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신년 기자회견...“모든 시민 올해부터 행복안전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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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9일(토) 17:5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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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21년 개통되는 중부내륙철도 시대에 대비해 10만여 평 크기의 문경역 역세권을 개발하고 신규 일반산업단지도 10만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 16일 신년기자회를 갖고 2019년 주요 시정추진 시책을 밝혔다.
고 시장은 “민선7기 문경시정을 시작하면서 변화와 혁신의 가치를 강조하며 사회 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이제는 명확한 비전과 성과 창출로 시민들에게 달라진 문경을 보여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 시장은 ▲문경시 100년 미래를 이끌어갈 미래성장 동력 육성 ▲양질의 일자리를 바탕으로 풍요로운 문경경제 건설 ▲희망 가득한 농촌 만들기 ▲아이 낳고 키우고 싶은 도시 ▲명품교육도시 문경 ▲문경시 관광 르네상스 시대 개막 ▲더불어 잘 사는 생활밀착형 복지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등 8가지를 금년도 주요 시정 운영방향으로 제시했다.
중부내륙철도 문경역 역세권 개발을 위해 올해 10억 원의 용역비를 세워 개발계획과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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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고 시장은 철도 개통으로 문경의 자원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빨대효과’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강구하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주말용 등으로 사용하기 위한 세컨드 하우스 개념의 아파트나 전원주택 개발도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고 시장은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올해 1억5천만 원의 타당성 조사 예산을 세웠으며 10만평 크기로 조성해 2~3개 규모의 대기업 위주로 유치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시민은 모두 올해부터 행복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돼 붕괴나 산사태, 화재, 교통사고, 강도 등 대인상해 발생 시 보상을 받게 된다”며 “한 사람도 복지에서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심각한 인구감소나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한 질문에는 “문경시의 특단의 대책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다”며 “문경시가 정부나 다른 자치단체 보다 발 빠르게 앞서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차난과 무질서한 주차질서에 대해서는 “이면도로의 폭을 6m로 했을 경우 양쪽 주차로 통행이 어려웠는데 8m로 넓히자 주차와 통행이 모두 해결됐다”며 “앞으로 이면도로는 8m 폭으로 개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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