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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한옥 신축하면 최대 4천만원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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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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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9일(토) 10: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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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도는 1월 21일까지 한옥 건립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도는 한옥 보급을 위해 올해 신축 때 한 채당 최대 4천만원까지 10채 건립을 지원한다.
‘한옥건립 지원사업’은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한옥의 보급으로 경북 한옥의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한옥 건축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한옥 보급을 위해 2016년부터 한옥 신축 비용 가운데 일부를 대주고 있다.
지원조건은 도내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람이 바닥면적 60㎡ 이상 한옥을 신축하면 대상이 된다.
사업대상지 시군에 서류를 제출하면 다음달 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또 지난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경북형 한옥표준설계도서’ 32점을 보급해 건립비용을 절감, 도민이 쉽게 한옥을 지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0월에는 한옥문화박람회도 열어 자재와 시공방법 등 기술정보도 제공키로 했다.
최대진 경북도건설도시국장은 “한옥 보급을 위해 한옥과 관련된 신공법, 자재, 한옥업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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