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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지 발간 순조롭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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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자료 등 기초자료 수집, 후원금도 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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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2일(토) 09: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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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지발간추진위원회(위원장 김억주)에 면지발간 후원금이 지난달 21일부터 답지되기 시작했다.
마성면지발간추진위원회는 지난달 24일까지 마성면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김억주)에서 500만원, 마성면이장자치회(회장 지숙동) 500만원, 마성사랑특우회(회장 백영수) 500만원, 마성청년회(회장 홍도일) 100만원 등 총1,600만원의 후원금이 답지됐다고 밝혔다.
마성면지는 지난해 2월부터 발간 준비에 들어가 현재 문헌조사와 마을조사 등 기초자료를 수집해 발간에 접어든 상태이며, 총예산 1억 3천만원을 편성했었다.
이에 따라 마성면민과 출향인사 등으로부터 5천만원 이상 후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후원금이 답지되기 시작한 것이다.
김억주 위원장은 “면지발간을 통해 면민의 애향심을 높이고 마성면을 찾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향토사와 문화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의 마성을 기록하도록 방향을 잡고 11개월간 자료조사 작업을 했으며, 이제 면민들의 힘을 모아 펴내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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