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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림복지재단 경북도내 우수 법인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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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37개 법인 가운데 규정대로 운영하는 우수시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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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금) 17: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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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외어리 미오림복지재단(이사장 김우화)이 경상북도 사회복지법인 운영실태 지도점검 결과 규정대로 운영하는 우수시설로 인정받아 12월 27일 경북도내 137개 법인 중 최고 우수법인으로 포상을 받았다.
김우화 이사장은 연고가 전혀 없는 문경에 복지재단을 만들어 노인 요양시설 봄마을, 장애인 거주시설 사랑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친구마을을 만들었고, 장애인들이 재활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세탁나라를 운영하여 도움을 주는 사람과 도움을 받는 사람이 기쁨을 함께 누리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마음의 문을 열면, 내 이웃이 보인다’를 모토로 “소외된 이들에게 최고의 행복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서 70%는 남을 위해 쓰고, 30%는 가족을 위해 쓰겠다는 7:3의 법칙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다.
2003년 김우화 대표가 사재 100%를 출연해 설립된 미오림복지재단은 김 이사장의 생각처럼 ‘좋은 일을 하면 사업도 잘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국내 자동차 썬팅 필름의 고급화에 앞장서서 국내 1위 브랜드 ‘루마썬팅’을 경영하고 있는 김우화 이사장은 최근 순천향대에서 명예경영학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이사장의 학위 공적은 첫째, 자동차 썬팅사업의 저변 확대로 전국 일자리 창출과, 수익모델 대안제시한 점이다.
둘째, 사회복지법인 설립으로 중증 장애인과 치매 와상 어르신의 주거공간을 마련하고 복지와 생활수준 향상에 기여했고 셋째, 미오림복지재단 전 직원 역량강화 교육 지원사업 실시했다.
넷째, 본인의 노하우 전파를 위한 책 출간 등 경영에서 선도적 활동을 하고 다섯째, 목적사업 운영으로 매년 고액 사업비를 사비로 지원한 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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