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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 연말 이웃돕기 성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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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화) 17: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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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양면 합동정미소(대표 유승원)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사랑의 쌀 나눔’을 위해 쌀 20포대(20kg, 180만원 상당)을 산양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최영택)에 기탁했다.
또한, 산양면 연소리에 위치한 개운사(주지 선구스님)에서도 연말연시 ‘사랑의 쌀 나눔’에 적극 동참하여 쌀 12포대(20kg, 12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산양면 불암리에 소재한 태양석유(대표 고상범)에서도 50만원 상당의 ‘사랑의 난방유’를 기탁했다.
특히 유승원 합동정미소 대표와 고상범 태양석유 대표는 산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매년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개운사 선구스님도 매년 지역의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오고 있다.
최영택 산양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섬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분이 많기에 훈훈하게 이번 겨울을 나게 될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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