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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3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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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금) 18: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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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오감만족 오미자! 문경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서울신문사장상과 함께 인센티브로 지방교부세 1억5천만원을 받게 됐다.
이 행사는 행정자치부와 서울신문사가 공동 주관했다.
문경시는 지난 2016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획기적인 문경선수촌 경비절감’사례를 통해 대통령상과 함께 교부세 5억 원, 2017년 ‘맑은 물 나눠 먹고, 더러운 물 함께 살려!’라는 사례를 통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교부세 1억5천만원을 받았으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과 함께 보통교부세 총 8억 원을 확보했다.
문경시가 이번에 수상한 우수사례는 산골 한약재에서 국가대표 먹거리로 성장한 문경의 특산물인 오미자 산업이다. 문경시는 지역특화작목으로 오미자를 육성하여 새로운 특화작목을 발굴․보급함과 동시에 융․복합 산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오미자 가공 산업 활성화 및 이로 인한 관련 일자리 창출 등 단순히 지역농업을 활성화 하는 것을 넘어선 혁신적인 성장을 이루어 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우리 문경시가 3년 연속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재정건전화 및 예산운용에 대한 수많은 노력들에 대한 결실이며, 앞으로도 시민여러분의 피땀으로 이룬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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