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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요리식당 28년째 환경미화원 초청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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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금) 17: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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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동에서 청요리식당을 운영하는 박영건(75) 대표는 12월 14일 환경미화원과 청소차 운전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했다.
박 대표의 초청 행사는 199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8번째다.
매년 행사가 이어져 오다보니 몇 년 전부터 박 대표의 생일잔치를 겸하자는 의견이 있어 환경미화원들도 “매년 초청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꽃다발과 선물로 보답했다.
박영건 대표는 “항상 쾌적한 문경시를 위해 새벽부터 고생하는 환경미화원에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환경미화원들과 관계자들께 늘 감사하고 이렇게나마 작은 성의를 보일 수 있어서 기쁘고, 모든 분들이 항상 건강하기를 기원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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