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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향군인회여성회 아산 현충사 안보현장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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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수) 17: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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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여성회(회장 배희숙)는 12월 13일 안보현장 체험행사로 아산 현충사를 다녀왔다.
현충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고 이를 되새기기 위한 곳으로 1706년(숙종32년)에 아산 유생들이 조정의 허락을 받아 세운 사당이며 숙종임금께서 친히 현충사(顯忠祠)라는 현판을 내렸다.
구한말 서원 철폐령으로 헐리게 되었고, 1932년 6월 현충사를 다시 세우게 되었다. 이후 1966년부터 1974년까지 현충사 성역화 사업이 진행되면서 현재의 현충사에 이르게 되었다.
해마다 충무공이 태어나신 4월28일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하여 다례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배희숙 여성회장은 “평소에도 안보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향군의 위상을 높이는데 많은 역할을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해나가자”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문경향군여성회가 시향군과 더불어 안보단체로서 사명을 다하면서도 장애인 복지관 등 기관의 봉사활동도 열심히 펼치는 가운데 여성회만의 안보투어 행사를 가짐으로써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함께 안보현장 체험으로 안보의식 다짐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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