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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어르신들 편의와 안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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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노인 응급 안전장비 신규 설치 운영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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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금) 17: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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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동절기를 맞아 폭설, 혹한 등 노인취약세대의 복지사각지대 예방과 복지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독거노인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편의와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경시에 따르면 금년에도 독거노인 응급안전 장비를 71대 신규 설치하여 기존 2001대를 비롯해 총 2072대를 운영하므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사업’일환으로 독거어르신 가정 내에 화재․가스감지 및 응급호출기를 설치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119안전신고센터에 자동으로 신고 되도록 함으로써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한파, 폭설 등 기상특보 발령 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와 읍면동 담당직원들이 매일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동파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과 함께 난방용품지원, 보일러수리 등 민간자원을 발굴하여 민․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동절기는 폭설 및 혹한 등에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이 소외감 가중과 안전사고가 그 어느 때보다도 우려되는 시기로 독거어르신들의 안전 확인과 응급안전 돌봄 서비스로 미연에 사고 예방과 항상 따뜻한 이웃과 사랑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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