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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봉석씨 산양면에 이웃사랑 쌀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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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어르신들 위해 6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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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4일(금) 17: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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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동문경농협 유통센터에 근무하는 여봉석씨(53)의 이웃사랑 활동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여씨는 12월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60포(약 180만원)를 산양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여봉석씨는 문경시봉사단체 ‘까치둥지회’ 회원으로써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오고 있으며 특히 어려운 산양면민을 위하여 매년 쌀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넉넉한 형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생활한 어린 시절을 생각하여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여씨는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여봉석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힘이 닿는 한 매년 백미를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최영택 산양면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쌀을 기탁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이와 같은 나눔 문화가 정착되어 살기 좋은 고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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