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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회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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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목) 13: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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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수준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2017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이하 사회조사) 결과가 12월 10일 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1,000개 표본가구 48개(경상북도 공통40개, 문경시 8개) 항목으로 실시했다.
문경시 특성항목과 각 항목 1순위는 ▶시정추진: ‘일자리가 있는 활기찬 도시’ 51.3% ▶출산 장려 정책: ‘자녀 보육 및 양육비 지원 확대’51.2% ▶안전한 학교 만들기: ‘학교주변 CCTV 설치 확대’46%,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일자리 창출 및 직업 훈련’ 22.2%, ▶일자리창출: ‘기업유치확대 및 지원’ 25.4%, ▶시정정보 획득 경로: ‘TV, 라디오, 신문 등 언론 매체’ 51%, ▶노인의 어려움(60세 이상 응답): ‘건강악화’ 45.5%, ▶생활비 마련 방법(60세 이상 응답): ‘본인 및 배우자 부담’65.9%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삶의 질과 생활수준, 가족생활, 소득과 소비, 교육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하여 파악할 수 있었으며, 더불어 시민들이 생각하는 문경시의 발전 방향도 엿볼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사회조사 결과에 나타난 문경시민의 생활상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향후 지역개발과 복지시책추진 등 시정운영과 정책수립의 자료로 활용하고 시민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며, “세부적인 조사결과는 문경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으니 학술 및 정책연구 등에 다양하게 활용하고 많은 정책적 제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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