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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욱 회장 ‘크리스마스 칸타타’공연 관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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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목) 13: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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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재향군인회 남시욱 회장(<주>국제안전기술공사 대표)이 12월 9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의 문경시 후원회장을 맡아 시민 200여명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
남 회장은 이날 자신이 몸담고 있는 문경시재향군인회, 점촌1동 개발위원회, 점촌중앙 로타리클럽, 제5837부대 5대대 장병들과 복지기관 청소년들을 초청해 이 공연을 관람하도록 한 것.
이 공연은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작품으로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수석지휘자인 보리스 아발리얀(러시아 샹테크부르크 대학교수)의 지휘로 100여명이 출연한 대형합창단으로 1막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 2막은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뮤지컬, 3막은 헨델의 메시아 중 할렐루야 등 명곡합창으로 성탄절을 맞고 따뜻한 연말을 가족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었다.
매년 미국의 25개 도시 이상을 공연하고 현재 국내를 순회공연하고 있으며, 안동에서는 올해로 4년째 공연을 했다.
크리스마스라는 주제에 담긴 여러 의미를 각 막마다 다른 형식으로 표현하였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캐롤에 오페라적 요소와 뮤지컬적 요소를 더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로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족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람한 장병들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다.
남시욱 회장은 “앞으로도 매년 문경지역의 국군장병들과 소외된 청소년 및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에게 공연 참관의 후원을 계속 제공하겠다”면서 “문경시민들과 기업체의 많은 후원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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