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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국화 월동 대비 이목하천변 이식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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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으로 예산 절감에도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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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화) 10: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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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용웅) 회원 30여명은 11월 29일 영순교, 천마체육광장 주변 화분의 국화 2,000여 포기를 이목하천변으로 옮기 심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 국화 옮겨심기 작업은 영순면을 찾는 내방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올해 도로변을 장식했던 것으로 월동을 위해 이목하천변에 이식하여 내년 가을 도로변에 옮겨 심을 계획으로, 자원 재활용을 통한 예산절감과 아름다운 영순면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실시했다.
김용웅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포기의 국화를 심어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정의현 영순면장은 “지역의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한 영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열린 봉사를 실천하는 영순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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