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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새마을협의회 소외계층에 김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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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연탄도 배달 따뜻한 겨을나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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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화) 09: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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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상호, 부녀회장 장정숙)는 11월 26일, 27일 이틀에 걸쳐 새마을 회관 마당에서 이웃사랑 실천 및 따뜻한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가 직접 재배한 배추 400포기를 절여 김장을 담그고, 개별용기에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월동 준비가 부족한 관내 홀몸노인과 결손가정 등 13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는 산북면 새마을이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는 이웃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산북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1월 23일에도 연탄 1,000장을 관내 불우이웃 두 가구에 전달한 바가 있다.
박상호 협의회장은 “쌀쌀한 날씨임에도 늘 그렇듯이 열정적으로 김장 준비를 해주신 회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우리 새마을의 열정과 산북을 생각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어 산북면 이웃사랑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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