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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시재생 뉴딜 사업 성공위해 지역 문화단체와 상생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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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목) 14: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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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지역 문화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갖춘 꿈의 전원도시로 발돋움한다.
문경시는 최근 문경문화원에서 지역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문화프로그램 지원 및 운영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 '문화프로그램 지원·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또 중앙‧문경전통시장 상인회와 도시재생 뉴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 외부인 유입으로 원주민이 쫓겨나는 둥지 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현상) 방지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쇠퇴지역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문경대학교, 점촌역, 문경 도자기협동조합, 문경중앙유한시장 청년몰 조성사업단 등 22개 단체와 상생협약을 맺었다.
남경수 도시과장은 “도시재생 뉴딜 사업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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