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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굴봉산 돌리네습지 주변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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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0일(수) 14: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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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산북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황인영)은 6월 19일 회원,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굴봉산 돌리네 습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농업폐기물 등 쓰레기 1t을 수거했다.
문경 돌리네 습지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지형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아 환경부로부터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학계와 환경단체들의 관심대상으로 떠오르고 있어 외지인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산북면은 습지를 보전해야겠다는 주민여론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으며 이러한 여론에 발맞춰 습지 보전 및 지역민들의 의식개선에 앞장서고자 공무원, 바르게살기 위원 및 마을주민 등 60여 명이 함께 이번 습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황인영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돌리네 습지는 산북면의 보물이나 다름이 없으니 더욱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런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상열 산북면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습지 보호를 위해 참여해 준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향후에는 지역의 각 단체가 합동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습지 보호구역의 깨끗한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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