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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마을회관에 모기 포충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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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0일(수) 14: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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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6월 14일 여름철 불청객 모기 잡기에 나섰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외어2․4리 마을회관에 각각 모기 포충기를 직접 설치했다.
새마을회가 설치한 모기 포충기는 말라리아와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해충 방제기기로 아동센터, 경로당, 장애우 시설 등에 설치하여 위해 해충이 선호하는 LED파장 램프로 모기 등을 유인․포획한 후 분쇄시켜, 화학적 방역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
김영수 회장은 “이번 모기 포충기 설치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마성면 새마을이 마을의 궂은일뿐만 아니라 어르신들 건강까지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이번 여름도 어르신들이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보낼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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