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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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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2일(화) 09:5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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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6월 6일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와 유족, 각급 기관 및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학생, 공무원, 시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돈달산 충혼탑 앞에서 추념 행사를 거행했다.
이 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정각 사이렌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조총발사,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권기섭 문경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 전몰군경유족회장이 아헌관을 맡고 문경시의회 김지현 의장이 종헌관으로 헌작하였으며, 이후 보훈단체장 및 기관단체장을 거쳐 마지막으로 보훈 유가족들이 단체로 헌화 분향했다.
이번 추념식에는 문창고 악대부 80여명, 문경여고 합창단 50여명, 5837부대 5대대 장병 10명이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으며, 점촌1․2동에서도 충혼탑 진입로 주변에 조기를 게양하는 등 현충일 추념 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조했다.
권기섭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추념사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그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최근 무르익고 있는 남북 간 평화와 화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 다시는 이 땅에서 전쟁은 없어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돈달산에 위치한 충혼탑에는 애국지사, 6․25참전용사, 월남전참전용사, 경찰 등 모두 1,001위의 호국영령이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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