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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로변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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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2일(화) 09:4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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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6월 4일, 5일 이틀간 푸르미 공원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방도 901호선 주변에 구절초 10,000여포기를 심고, 도로변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이번에 심은 구절초와 오는 7월에 심을 코스모스가 어우러져 관광문경 이미지를 상승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새마을협의회장은 “가을에 피어날 구절초를 생각하면 오늘 힘들었던 순간들이 싹 가신다, 꽃길 조성으로 문경 방문객들이 많이 늘었으면 한다”고 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농번기에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구절초 식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푸르미 공원화 사업으로 시민들은 물론,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항상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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