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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애인복지관 ‘인터넷 클리닉’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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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2일(화) 09:4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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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장애인복지관(관장 박종훈)은 2012년부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인터넷 클리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 클리닉’ 사업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에 과몰입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개인 상담, 인터넷 사용조절, 게임 대체활동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3년 동안 인터넷과몰입 고위험사용자군 35명, 잠재적 위험사용자군 27명 등 총 63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52명이 잠재적 위험 또는 일반 사용자군의 한 단계 낮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문경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인터넷 사용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이와 더불어 가족에게도 인터넷 사용 관련 정보와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며, 소득 기준에 따라 2만원, 4만원만 내면 나머지는 정부지원금으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단, 인터넷과몰입 척도검사 결과 서비스가 필요한 아동(고위험, 잠재적 위험)으로 판정된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관련 서비스의 궁금한 사항은 복지관 사회서비스팀(☎ 070-4713-601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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