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3 오전 09:48:23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윤환 후보 우세 속 신현국 후보 ‘추격 고삐’

2018년 06월 09일(토) 11:06 [주간문경]

 

문경시장 선거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자유한국당 고윤환 후보가 여전히 앞선 가운데 무소속 신현국 후보가 추격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는 모양새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각 언론사 여론조사 등 각종 여론조사와 각 선거캠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초반부터 고 후보가 앞선 판세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2위인 신 후보와의 격차는 다소 줄기는 했으나 아직 판세에 큰 여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고 후보 측은 “신 후보를 비롯해 다른 후보들과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도록 밤낮없이 뛰고 있다”며 결과를 지켜봐도 좋다고 전했다.

신 후보 측은 “문경시청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선거전을 착실히 치르고 있다”며 “초반 열세는 곧 뒤집어 질 것”이라고 장담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기 후보는 집권 여당 후보라는 점을 내세워 득표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지역 정서상 지지율이 상승하는 폭은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 (주)문경사랑

박 후보는 자신은 집권여당의 파워맨이라며 ‘강력한 민생시장!, 일자리 시장!, 문경복지 시장!, 농업 농민 시장!, 시민통합 시장!, 교육지원 시장!, 장애인 복지 시장!, 체육 시장!, 시민을 섬기는 시장!, 지방분권 시장!’으로 문경발전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 (주)문경사랑

‘일등 문경의 완성! 예산 9,000억 시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자유한국당 고윤환 후보는 도의원이나 시의원 후보 등 다른 자유한국당 후보들과 합동유세를 벌이며 연일 세 과시와 유권자 표심 잡기에 힘을 쏟고 있다.

합동유세 덕분에 자유한국당의 유세장은 다른 당이나 무소속 후보들에 비해 청중이나 열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주)문경사랑

‘못 살겠다! 바꾸자’를 외치는 무소속 신현국 후보는 유세마다 매일 주제를 바꿔 유권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문경, 살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사람보고 찍자, 인구 늘리겠습니다, 농민시장이 되겠습니다, 새재케이블카와 영상문화복합도시 건설’ 등 다양한 주제로 문경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 (주)문경사랑

무소속 권칠경 후보는 ‘문경의 트럼프’를 외치며 유세활동은 하지 않고 골목이나 농촌지역을 돌며 후보자 자신이 직접 인사하는 방식으로 득표전을 벌이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