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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중앙초서 어린이 일상 및 학교생활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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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토)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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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와 경북도는 5월 29일 ‘제26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점촌중앙초에서 ‘어린이 일상 및 학교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와 문경시 주관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는 점촌중앙초 교직원 및 학생 등 130여명과 안전관련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교육 강사의 이론․영상교육을 시작으로 횡단보도 건너기 요령, 안전벨트 착용, 심폐소생술 등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어린이 교통사고는 저학년, 하굣길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통계가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교생에게 가방 안전덮개를 나누어주며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강조시켰다.
이정철 안전지역개발국장은 “어린이들은 안전에 대한 인식이나 대처능력이 부족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가장 높은 대상이기 때문에 부모나 선생님들의 세심한 관심과 안전체험교육 등을 통해 안전수칙을 미리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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