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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4동 홀몸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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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9일(토) 10: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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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4동은 5월 30일 홀로 사는 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의 여러 유관 단체 및 기관들과 협업하여 주거환경 정비를 추진했다.
수혜 대상 어르신은 저소득층으로 생계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걱정과 만류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 형태의 주택 내외부에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수집하여 쌓아두고 그 속에서 생활을 하는 비위생적이고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가구였다.
이날 <사>무궁화사랑운동본부(부회장 오원갑)에서 참여한 자원봉사자 5명과 점촌4동 및 점촌5동 맞춤형복지팀 직원 7명은 어르신집 안팎에 산적해 있던 쓰레기와 옷가지들을 말끔히 정리하여 청소차량과 쓰레기봉투를 이용, 4t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사회적기업인 우리씨앤씨(대표 김대식)는 집안 청소 및 방역․소독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문경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이양현)는 상담 간호사의 지속적인 방문상담을 통해 쓰레기 수집 등 편집증세에 대한 상담관리를 할 계획이다.
또 문경제일병원 정신과와 연계하여 통원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하여 제공하는 등 1차적 주거환경 정비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근원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김수암 점촌4동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자신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니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없어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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