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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홀몸어르신 카네이션 달아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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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1일(월) 10: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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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홍상흠, 부녀회장 황명숙) 회원 40명은 5월 8일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어버이날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렸다.
이날 자녀가 없거나 가족과 단절된 홀몸어르신 25명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호박떡, 쑥떡 및 방울토마토를 전달하여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의곡리의 한 할머니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생강차를 대접하는 등 훈훈한 이웃 정을 보여주었다.
홍상흠 협의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어버이날 행사를 위하여 적극 참여하여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하여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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