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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개별주택 가격 전년대비 4.24%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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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1일(토) 09: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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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4월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심의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개별주택 공시대상은 19,474호로 전반적인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4.24%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거래가 반영비율이 낮은 가격은 점차 현실화 시킬 계획이다.
이날 위원장인 권기섭 부시장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 및 한국감정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근지역과의 가격균형 유지, 개별주택가격 산정 및 비교 표준주택 선정 적정여부, 특성조사의 정확성 여부 등을 중점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심의된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하여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하게 된다.
권기섭 부시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조세부과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급격한 상승과 하락이 없도록 주택가격 결정에 철저를 기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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