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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마을에 사랑의 옷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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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수) 09: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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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4월 5일 지적․자폐성장애인 거주시설 사랑마을에서 이웃사랑 돌보미운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옷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드라이클리닝을 마친 깨끗한 의류 상․하의 3상자를 새마을창고에서 1차로 선별하여 사랑마을에 전달했고, 차후 2차로 선별된 옷을 추가로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복순 마성면새마을부녀회장은 “지적․자폐성장애가 있으시지만 바깥외출이 잦은 시설 생활자 분들을 위해 옷 나눔 행사를 하게 돼 뿌듯하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여름이 오기 전에 2차로 선별된 옷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날도 더운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신 새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운동으로 나눔문화가 확산되는 데 기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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