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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 ‘두근두근 놀이마당’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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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화) 17: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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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지회장 김미숙)은 날씨가 풀리면서 올해 첫 행사로 ‘두근두근 놀이마당’을 3월 31일 산북면 문경큰사람마을(구 김용초등학교)에서 열었다.
이날 놀이마당에는 문경시 관내 6세 어린이, 초등학생, 중학생,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여해 팔자 줄넘기, 굴렁쇠 굴리기, 깡통 차기, 상호 지지구조물 만들기 등 놀이를 직접 해 봄으로써 이에 대한 흥미와 함께 에너지를 충전하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김미숙 회장은 “이 놀이마당은 아이들에게 더 열심히 공부 할 수 있게 하는 에너지 충전의 시간 일 뿐만 아니라 남다른 추억을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시간”이라면서 “친구들과의 관계형성을 터득해 삶을 배우는 시간이며,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설립한 <사>놀이하는 사람들 문경지회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휴대폰에서 자유로운 곳인 놀이마당으로 유도해 휴대폰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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