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산북면민 화합 민속대잔치 성황
|
|
2018년 04월 02일(월) 17:39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산북면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양준석)는 3월 24일 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산북면민 화합 민속대잔치를 개최했다.
민속잔치에는 산북면 25개 마을 주민이 참여하여 마을대항 윷놀이, 투호, 노인장기 등 민속경기와 노래자랑이 이어졌으며, 온 면민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잔치마당이 펼쳐졌다.
이 행사는 2년마다 격년제로 열리는데 올해로 17회를 맞아 전통놀이로 34년간 민속잔치를 이어오고 있어 주민들이 나름 자부심을 갖는 잔치다.
특히 민속잔치 때마다 산북면의 화합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산북면민의 이름으로 상을 수여하는데 올해는 대하리 출신 출향인 사업가 신관철씨가 대상, 대상리에 거주하는 박순연 씨가 봉사부문 산북면민상을 수상했다.
이상열 산북면장은 “관내 전 주민이 참여함은 물론이고, 행사 주최자가 아니더라도 행사 준비와 당일 행사진행을 위해 봉사단체마다 여러 분야에 봉사를 자처해와 진정한 면민화합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