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받으세요”
|
|
문경시 보건소 결핵예방 캠페인
|
|
2018년 03월 27일(화) 17:51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보건소는 ‘제8회 결핵예방의 날(3.24.)’을 맞이하여 3월 20일 문경여중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을 유도하는 결핵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직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가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나오는 비말핵으로 전염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완치될 수 있고 약 복용 2주 후면 전염성이 소실된다.
문경시보건소는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결핵예방교육, 취약계층 결핵검진, 잠복결핵감염검진 등 다양한 결핵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2018년 신규사업으로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 결핵검진을 전면 추진할 예정이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하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결핵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 여부에 관계없이 결핵검진 받기”라는 점을 당부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