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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집 이용 증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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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화) 17:3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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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0월 12일~13일 양일간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한 특별한 캠프‘놀자! 웃자! 즐기자~주흘꿈터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이 직접 캠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
청소년문화의집 이용 증진 프로그램으로 ‘춤공방에서 랜덤댄스를!’, ‘요리공방에서 미션 밥상’, ‘다목적홀에서 미션 보물찾기’, ‘핑퐁방에서 챔피언 대결’, ‘노래공방에서 뽑기 미션’, ‘음악공방에서 절대음감 찾기’, ‘창작공방에서 진로프로젝트 강연 휴[Hue]’가 진행됐다.
이번에 참여한 팀은 총 3팀으로 봉사활동 동아리 ‘나누리’, 청소년운영위원회‘휴[Hue]-진로 프로젝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초등)‘주흘꿈터’이다.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은 “우리가 활동하는 곳에서 밥을 직접 만들어서 먹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며, “자주 이용하지 않는 활동실도 친구들과 같이 이용하니 다시 오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체험,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연중 누구나 신청가능하다(현재 예비 초등 5학년 모집 중).
또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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