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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내고장 세천가꾸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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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금) 17: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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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2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황장수, 부녀회장 박영신)는 10월 8일 회원 30여명이 모여 아름다운 내고장 세천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그동안 잡초가 무성했던 영강천변 주변에 잡초를 제거하고 영강천변과 새재자전거길을 연결하는 구간에 꽃양귀비 종자 4kg을 파종하여 소공원을 조성했다.
이번에 파종한 꽃양귀비는 내년 5~6월쯤 개화하여 영강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윤 점촌2동장은 “바쁘신 중에도 세천가꾸기 사업에 함께한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강천 주변에 환경정비 등 세천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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