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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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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 표창, 100세 어르신 장수지팡이 전달 장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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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2일(금) 17: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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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이 10월 8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와 문경시지회 주관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어르신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로효친사상을 고양하고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윤환 문경시장, 김인호 시의회 의장, 박영서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지역 기관단체장, 양재경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장, 박호준 문경시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어르신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노인강령 낭독, 100세 장수어르신 청려장 전달,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단체, 공무원에 대한 유공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도내 모범노인, 노인복지 유공자 48명(대통령표창 1, 국무총리표창 2, 보건복지부장관표창 2, 도지사표창 27, 문경시장 표창 16)을 선정해 포상‧격려했다.
박호준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올해로 100세가 되는 어르신 120명(남자 15, 여자 105)을 대표해 영주시 풍기읍에 거주하는 ‘남차녀(여, 1918년 3월生)’어르신에게 건강과 장수 의미를 담은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전달하고 장수를 축하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청년들이 떠나고 농촌은 공동화․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등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하고 그래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어르신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어르신들의 경륜과 지혜를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환영사에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빠른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물질적으로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은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어 가능했다”며“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장수도시 문경,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문경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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