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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취 군락 가을 정취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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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면 개미취 농장 꽃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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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수) 16:0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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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개미취가 무더기로 만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문경시 산양면 금천로 159의 개인이 운영하는 개미취농장(대표 류상우) 8천여㎡에는 수만 포기의 개미취가 연한 자주색 꽃을 활짝 피웠다.
개미취 농장은 차량 통행이 적은 시골길 옆에 있지만 멀리서 꽃을 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이나 입소문을 통해 찾는 사람 등 방문객이 하루 수십명씩 된다는 것이다.
2015년부터 개미취를 심었다는 류 대표(79)는 “개미취를 재배하는 곳으로는 전국 유일의 농장”이라며 “지난해부터 꽃이 활짝 피기 시작해 꽃구경을 오는 사람들이 생겼다”고 밝혔다.
개미취는 7∼10월 꽃을 피우며 류 대표 농장의 개미취는 9월 중순쯤 꽃이 피기 시작해 한 달 정도 꽃의 자태가 유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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