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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자율방범 순찰대 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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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개월간 매일 저녁 방범 취약지 순찰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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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화) 17: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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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점촌2동 새마을남녀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황장수, 부녀회장 박영신)는 10월 1일 회원 및 기관단체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중앙공원 자율방범 순찰대 해단식을 가졌다.
점촌2동 새마을 자율방범순찰대는 지난 4개월간 매일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8명씩 조를 편성하여 방범 취약지 순찰 활동을 펼쳐 청소년 탈선 예방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중앙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황장수 협의회장은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방범순찰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동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윤 점촌2동장은 “올해로 20년째 이어지는 방범순찰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질서․친절․청결․안전을 기본으로 한 범시민선진질서 운동에도 앞장서는 점촌2동 새마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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