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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헌옷 및 빈농약병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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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화) 17:1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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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9월 30일 회원 15명이 참가해 새마을창고에서 헌옷 및 농약병 분류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3R 재활용품 수집을 통해 내년 문경시 새마을 헌옷 수거대회를 준비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소외계층 돕기에 활용하여 국민화합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김복순 부녀회장은 “황금 같은 휴일 오전에 시간을 내주시어 새마을창고헌옷 및 농약병 정리를 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각 마을별로 헌옷 및 농약병 수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및 기금조성을 통한 인보활성화운동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활용한다는 새마을 이웃돕기 운동의 취지를 높이 평가하며, 힘들여 봉사해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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