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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테러 대비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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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8일(금) 17: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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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9월 21일 영강체육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생물테러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 보건소 주관으로 경찰, 소방서 등 기관·단체가 참여해 열린 이번 훈련은 탄저균 테러 등 불시의 생물테러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백색가루가 살포된 가상 시나리오 하에서 이뤄졌다.
훈련에 참여한 기관단체들은 △보건소의 탄저균 살포 상황 설정에 따라 관계기관 상황전파, 백색가루 다중키트검사, 폭로자 응급처지, 인체제독, 환경검체 검사 의뢰, 예방처치 △ 경찰서의 현장통제, 주변수색 및 테러요원 진압 △소방서의 환경검체 채취, 환경제독 등 전 과정을 실전처럼 재현했다.
이선재 보건사업과장은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시 각 기관들이 초동조치에 필요한 신속·정확한 대처가 이뤄지도록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것"이라며 "생물테러가 의심되면 바로 경찰서나 소방서, 보건소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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