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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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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토) 09:3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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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영수, 부녀회장 김복순)는 9월 19일 추석맞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추석전 종량제봉투 미사용 또는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에 대한 계도 목적으로 계획되었고, 단속 참가자들은 1시간 동안 인구밀집지역인 외어4리 일대의 12개소에서 단속활동을 했다.
김영수 협의회장은 “청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1%의 노력도 계속되면 100%가 되는 만큼 마성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병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기석 마성면장은 “이번 생활쓰레기 야간 계도 단속으로 추석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길거리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준법의식의 고취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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