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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흘꿈터 초등학생 생존수영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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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목) 17: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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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9월 15일 토요체험 ‘안전하게~당연하게! 생존수영!’안전 프로그램을 문경관광진흥공단 실내수영장의 협조를 받아 초등학생 생존수영 체험에 적합한 환경요건에 맞춰 안전하게 진행했다.
생존수영 체험에서 수난사고를 대비하여 잎새뜨기 등의 방법을 통해 구조까지 최대한 안전하게 대비하는 자세를 배웠다. 잎새뜨기란 몸의 무게가 마른 나뭇잎처럼 가벼운 무중력 상태가 되는 것으로 조난시 에너지 비축을 위해 고안된 방법이다.
체험에 참가한 청소년은 “수영 프로그램이라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내용을 배울 수 있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주흘꿈터의 토요체험은 심심하지 않은 토요일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교과학습보충, 체험활동 등), 생활(차량, 급식, 면담 등), 특별운영(가족체험, 캠프, 발표회)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이다.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연중 누구나 신청가능하다(현재 예비 초등 5학년 모집 중). 또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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