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은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요 도로변 풀베기
|
|
2018년 09월 20일(목) 17:39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가은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함주성, 부녀회장 김인숙)는 9월 14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및 도로 환경정비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 및 귀성객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가은읍 새마을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읍소재지인 왕능리에서 완장리(선유동 주차장)로 가는 9.2㎞구간과 왕능리에서 농암면 방면인 작천리, 성저리, 성유리, 전곡리를 지나는 7.3㎞구간, 총 16.5㎞ 구간의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풀베기를 실시하고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함주성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 활동으로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한 추석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강용옥 가은읍장은 “생업에 바쁜 일을 뒤로하고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