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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애인복지관 이용 재가장애인들 가을나들이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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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0일(목) 17: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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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훈)은 9월 10일 저소득 재가장애인 23명과 함께 울진 후포, 영덕 일대로 가을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평소 장애로 인해 외출이 어렵고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지체, 지적 등 중증장애인 및 장애인 부부를 대상으로 바다체험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신선한 회를 먹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들이를 간 장애인의 절반은 태어나서 바다를 처음 봤다고 했으며 특히 대상자 중 김모씨는 “나들이 한번 가보는 것이 내 평생소원 이었는데 오늘 회도 실컷 먹고 바닷물에 신발이 다 젖었는데도 너무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번 여행도 문경관광 정귀진 씨가 대형버스 1대를 무료로 제공해 주어 더욱 편안하고 뜻 깊은 여행이 되었다. 정 씨는 2009년부터 매년 장애인 나들이에 버스 무료 지원 및 운행을 해 주며 동반자로써의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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