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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수 선경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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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7일(금) 17:3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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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 출신인 가수 가수 선경(34, 본명 임선경)이 고향 홍보대사가 됐다.
문경시는 4일 가수 선경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선경은 앞으로 2년간 문경을 널리 알리고 지역특산물과 지역축제 홍보, 문경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트로트계에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가수 선경은 △좋은날이 올 거야 △카사노바(2012) △밥을 한번 살까(2017) 등의 앨범활동과 현재 춘천 KBS 11시 청춘가요열차, KNN 뛰뛰빵빵 로그인 코리아 등 음악프로그램 MC와 리포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선경씨는 "태어나고 자란 문경시 홍보대사를 해 영광이다"며 "자긍심을 갖고 문경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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