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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은 환자 생명구하는 고귀한 참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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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운동 29일 문경시청 마당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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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화) 18: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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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혈액 부족 상황을 극복하는데 동참하고자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8월 29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폭염 및 휴가와 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한 상황으로 혈액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하여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마당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물질이 없어 헌혈만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며 건강한 사람이 아무런 보상 없이 혈액을 사회에 공여함으로써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해 주는 고귀한 참사랑의 실천이다. 헌혈 가능 기준은 만16세 이상∼만65세 미만으로 체중은 남자 50kg 이상, 여자는 45kg 이상이어야 한다.
헌혈 전에는 과음을 피해야 하고 최근 3일 이내 치료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했을 경우 할 수 없으며, 헌혈 후에는 5~10분 정도 휴식을 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이 적절한 시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매년 동절기와 하절기에 실시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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