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호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회복지시설 단호박 전달
|
|
2018년 08월 13일(월) 17:21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호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찬용, 부녀회장 정현이)는 8월 9일 사회복지시설인 마성면에 위치한 봄마을과 인효마을을 방문하여 회원들이 직접 정성들여 재배한 단호박과 성인용 기저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노인복지시설 단호박 전달은 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호계면 새마을회원들이 지난 3월 파종 작업부터 구산리 일원 새마을 경작지 1,000여평에 모종 정식작업을 거처 수확할 때까지 전 과정을 회원들 손으로 정성을 기울여 재배하고 수확한 단호박이라 그 의미가 더욱 컸다.
박찬용 협의회장과 정현이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직접 재배한 단호박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새마을 경작사업을 통하여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