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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읍 개발자문위원회 등 문경온천지구와 단산 개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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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대 대비 조속한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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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금) 13:4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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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읍 개발자문위원회(위원장 이상만)과 이장자치회(회장 이유신)을 비롯한 각 사회단체와 문경읍민들은 8월 7일 문경식자재마트 앞 광장에서 문경온천지구와 단산개발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온천상가번영회(회장 이창희) 주관으로 이창희 회장의 취지설명과 이상만 위원장, 황재용 시의회 총무위원장의 인사말, 문경온천지구와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경읍 이대로는 안 된다. 소통과 화합으로 문경발전 앞당기자”는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지고 시가지 거리행진도 펼쳤다.
이상만 개발자문위원장과 황재용 시의회 총무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온천은 개인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것이므로 개발되어야 마땅하고, 앞으로 누구라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선을 긋고, “3년 후 개통되는 고속철도시대를 맞아 온천지구와 단산을 하루빨리 개발하여 문경새재와 연계하여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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